노포 아카이브
노포 아카이브
사라지기 전에 기록해두기로 했다. 노포 식당·킷사텐·동네 서점을 주인 인터뷰와 분위기 사진으로 남긴 Xbeiro의 아카이브.
아카이브 그리드
수록 가게 모음
야네센(谷根千)1938
카야바 커피(カヤバ珈琲)
"여기 오시는 분들은 바뀌지 않았어요. 우리가 바뀌지 않으니까요." — 주인기록 읽기
진보초(神保町)1988
에티오피아(エチオピア)
헌책방 거리에서 점심으로 카레를 먹는 것은 진보초의 오래된 습관이다.기록 읽기
코엔지(高円寺)1961
미쿠니야 서점(三国屋書店)
신간보다 재고가 많은 서점. 주인이 마음에 드는 책만 쌓아두는 방식으로 60년을 버텼다.기록 읽기
야나카(谷中)1952
사쿠라 두부집(桜豆腐)
점심 메뉴는 두 가지뿐이다. 두부 정식과 유부 정식. 오십 년째 같은 메뉴.기록 읽기
우에노(上野)1973
오챠 끽다점(お茶喫茶)
비 오는 날 오후에 창가에 앉으면 시간이 달리 흐른다.기록 읽기
주인 인터뷰
“손님이 줄어도 문을 닫을 생각은 안 해봤어요. 이게 없어지면 이 골목이 달라질 것 같아서요.
내가 버티고 있으면 골목도 버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카이브 알림
새 노포 기록이 추가되면 알려드릴게요
아카이브에 새 가게가 추가될 때마다 인터뷰 발췌와 함께 메일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