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피처

동네 피처

도쿄 23구를 동네 단위로 기록한 장편 시리즈. 골목의 결, 노포의 역사, 동네 사람의 말을 여러 편에 걸쳐 엮는다.

저녁 빛이 스민 도쿄 동네 골목
야네센(谷根千)

이번 호 스포트라이트

야네센(谷根千)

야나카의 오후 — 목조 골목이 남아 있는 이유

야나카는 관동대지진과 도쿄 대공습을 비껴간 동네다. 낮은 처마와 오래된 목조 상가가 전쟁 이전의 골목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 이유이기도 하다. 화과자 가게 주인은 "여기가 그냥 남아 있었을 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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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시리즈

동네 시리즈 전체 목록

야네센 동네 골목의 노포 카페
01야네센(谷根千)

야나카·네즈·센다기, 세 동네 한 골목

전 5편

야나카 긴자 상점가부터 네즈 신사, 센다기 끽다점까지. 23구에서 가장 오래된 결이 남아 있는 야네센을 다섯 편에 걸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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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키타자와의 작은 책방 거리
02카구라자카(神楽坂)

돌담 골목의 낮과 저녁

전 3편

효고 골목(兵庫横丁)과 게이샤 거리의 낮, 프렌치 레스토랑과 와인 바가 불 켜지는 저녁. 두 얼굴의 카구라자카를 세 편으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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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라자카 돌계단
03시모키타자와(下北沢)

선로가(線路街)의 전과 후

전 4편

재개발 전 시모키타를 아는 사람과, 지금의 시모키타 선로가를 매일 지나는 사람의 이야기를 교차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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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노트

동네 피처 한 편을 만들려면 같은 골목을 최소 세 번 이상 걸어야 한다. 첫 번째는 길을 잃고, 두 번째는 가게 문이 닫혀 있고, 세 번째에야 주인과 제대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피처로 선택하는 동네는 관광지로 알려지지 않았거나, 알려졌더라도 아직 기록되지 않은 결이 남아 있는 곳이다. 노포나 오래된 상점가가 있고, 현재 거주민이 평일에 실제로 쓰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것이 기본 조건이다.

Xbeiro 에디터

도쿄 관찰 매거진 Xbe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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